
조회수 0
·2026.08.17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296/0000086326
"한약이 간 손상"속설…그건 오해였다고?일부 의사는 아직도 '한약 유해론'을 들먹인다. 한약이 많이 불법 유통됐던 시절엔 그럴 위험이 실제로 높았다. 일부 의사들의 이런 시각이 "한약을 잘못 먹었다간 간이 나빠진다"는 속설의 일부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된n.news.naver.com<위 뉴스는 2월 2일 자 뉴스로 서울대 보건대학원과 단국대의 공동 연구에 대한 기사입니다. 그 결과는 다음 그림과 같습니다.>
약 10년간 67만 명의 약물 유발성 간손상 진단을 받은 환자들을 모두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이니 더 이상 한의원 한약이 간 독성을 유발한다는 괴담을 논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.
기사 내의 인터뷰에 따르면 논문의 공동저자인 서울대 보건대학원 원성호 교수님께서는 '약물의 간 독성 위험을 정확히 평가하려면 의료기관(한방 병의원)에서 처방된 한약과 규제되지 않은 한약을 엄밀히 구분해야 한다"라고 하셨습니다.
결국 한약을 한의원과 같은 한의 의료기관에서 한의사에게 직접 처방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겠죠.
한약 복용 후 간 기능이 오히려 좋아졌다는 연구도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.
요사이 한약을 이름만 바꿔 여기저기서 판매하는 건강식품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경우 오히려 건강에 위험이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며 정부에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. ^^
tel : 032-652-1075

본 사이트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제와 무단복제를 엄금합니다.
본 사이트의 한약은 한의사의 진단에 따라 처방되는 의약품입니다.
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, 복약을 멈추고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.
- 피부: 발진, 두드러기 등
- 소화기계: 식욕부진, 위부불쾌감, 구역, 구토, 설사 등